전체 글134 무려 25년 동안 사용중인 멜리타 드리퍼, 서버 / 카페 디디다 카페 디디다에서 사용중인 멜리타 드리퍼와 서버 무려 25년 전 부터 처가에서 사용 중이었다. 장모님께 새로운 커피머신을 구입해 드리고 이 멜리타 드리퍼와 서버를 가게로 가지고 왔다. 관리가 잘 된 덕에 카페 디디다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고 앞으로도 쭉~ 그럴 것이다. 2016. 10. 20. 아빠와 우쿠렐레 해 / 카페 디디다 아들과 신나는 음악시간. 악기소리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 카페 디디다에서... 2016. 10. 19. 마츠야식 핸드드립 커피 추출 모습 / 카페 디디다 마츠야식 추출 모습입니다. 추출 시 30cm이상의 높이에서 가는 물줄기를 유지해야 합니다. 팔이 많이 아프죠.ㅜ 까다로운 핸드드립 추출법이기도 하고요. 저는 마츠야식 추출이 익숙해지기까지 3년 정도 걸린것 같아요. 익숙해진다고 해도 팔 아픈건 여전합니다. 그래도 끊을 수 없죠. 잡미를 뺀 클린함과 진한 바디감에 중독 되면 말이죠. 2016. 10. 15. 오래된 벗 데이스타 2000년식을 Fomapan 400 흑백필름으로 담았습니다. 동해시 카페 디디다 동해시 카페 디디다 외관 모습을 출퇴근용 바이크를 중심으로 찍어봤습니다.Pentax Spotmatic F+Takumar 1.8/55mm 필카에 fomapan 400 흑백필름입니다.바이크는 데이스타 2000년식입니다. 20대 대학시절에는 늦잠을 자도 학교 수업에 지각하지 않게 해준 녀석이고 직장생활을 할때는 신촌-압구정을 15분 만에 주파하며 회사 지각을 하지 않게 해준 고마운 녀석이지요.15년을 탔지만 앞으로 15년은 더 탈 예정입니다.ㅎ 2016. 9. 25. fomapan 400 흑백필름 테스트, 동해시 카페 디디다 주로 사용하는 Pentax Spotmatic F+Takumar 1.8/55mm 필카에 처음으로 fomapan 400 흑백필름을 써 봤습니다.테스트라고 생각하고 찍었는데 만족스럽네요. 카페 디디다에서 간혹 진행하는 우크렐레 수업 모습입니다. 2016. 9. 24. Snapseed 첫 사진, 카페 디디다 스냅시드 어플을 받고 처음으로 보정을 해본 사진입니다. 기본 보정툴이 직관적이고 간편해서 좋네요. 라이트룸 안써도 되겠어요. 아이폰4s로 찍었습니다. 2016. 9. 17. 동해 해돋이 명소 추암해수욕장에 장대비가 내리는 풍경 가게 핑계로 바다구경을 못하고 있다가 올 여름 한번은 물에 들어가자 마음먹고 동해시 추암해수욕장에 갔더니... 장대비가 억수로 쏟아지네요. 푹푹찌는 여름에 이런 행운이. 잊기힘든 추억이 생겼습니다. 아이폰 4s로 찍었습니다. 2016. 8. 20. 절기가 변할 때 하늘 빛 놀음, 동해시 삼화동 절기가 변할 때.이맘때 문득 하늘을 올려다 보면 시시각각 변하는 빛놀음이 흥미롭다.동해시 삼화동에서... 2016. 8. 19. 오늘은 에스프레소머신 청소하는날 / 동해시 카페 디디다 커피가 맛있다고 칭찬을 하시며 카페 디디다만의 특별한 무엇이 있냐고 묻는 손님들이 종종있다.로스팅노하우라고 간단하게 말하면 끝날 일이지만 그럴 염치가 내겐 없다. 원두가 신선해서? 나만 신선한 원두를 쓰는게 아니지... 요즘 다들 1주일을 넘기지 않는다. 굳이 찾아보자면 에스프레소 머신 관리가 아닐까 싶다. 매일 백브러싱을 하고 주1회 약품으로 커피 단백질과 유분으로 인한 찌든때를 벗겨주는 일. 기본을 지키는일. 이게 크지 않나싶다. 간혹 약속이 있어 프렌차이즈 카페에 방문하면 더러운 포터필터가 눈에 들어온다. 청소 안하냐고 한마디 하고 싶지만 알바생은 아마도 머신관리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았을게다. 알바는 죄가없다. 관리에 소홀한 점주가 문제일 것이다. 사설이 길었다. 카페 사장들이여~ 비싼 머신 관.. 2016. 8. 3.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