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J1 INTJ가 카페 사장일 때 겪게 되는 일, 동해시 카페 디디다 동해시 천곡동 한섬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카페 디디다의 일상을 올리는 공간입니다.MBTI를 밝히는 게 마치 개인정보를 남기는 것 마냥 개인의 중요한 정보로 느껴진다. 나는 학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그렇다보니 심리학과 동기 후배들과 MBTI를 가지고 관계의 궁합에 대화하는 경우가 많았다. 달라진 게 있다면 그때는 심리학과에서만 통용되던 대화가 이제는 일상화되었다는 것.INTJ가 카페 사장일 때 겪게 되는 일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안하는 편이다. 누가 카페에 와서 공간과 나에 대한 호감을 보이면 단지 그의 취향과 태도라고 생각하지나의 감정과 연결짓지는 않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사장님은 내게 관심이 없나보다..." 하고 상처 받고 가게를 떠난다. 그런데 나는 내게 혹은 이 공간에 애정을 보이던 사람.. 2026. 2. 12. 이전 1 다음